2022년 9월 7일 수요일

傷官用傷官格, 得藥去病, 回頭剋


 丙日未月. 火土傷官. 四柱無金. 子水煏乾. 未土爲用. 第嫌乙木並透根深. 功名難遂. 初運丙申, 丁酉. 制化乙木. 財喜稱心. 戊戌十年. 熙熙攘攘. 日熾日昌. 己運, 土無根. 木回剋. 刑耗並見. 一交亥運. 木得生. 火逢刦. 得惡病而亡.

병일미월. 화토상관. 사주무금. 자수픽건. 미토위용. 제혐을목병투근심. 공명난수. 초운병신, 정유. 제화을목. 재희칭심. 무술십년. 희희양양. 일치일창. 기운, 토무근. 목회극. 형모병견. 일교해운. 목득생. 화봉겁. 득악병이망.

 

글자얘기

丙日未月. 火土傷官. 四柱無金. 子水煏乾. 未土爲用. 第嫌乙木並透根深. 功名難遂. 丙火일간이 월에 태어나 화토상관(火土傷官)이 되었고, 사주에 이 없어 일점 子水가 마르므로 월지 未土를 용신(用神)으로 삼는다. 다음으로 싫은 것은 乙木이 지지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월간과 시간에 투출하여 未土상관을 제극하므로 공명을 이루기 어려운 것이다.

初運丙申, 丁酉. 制化乙木. 財喜稱心. 戊戌十年. 熙熙攘攘. 日熾日昌. 己運, 土無根. 木回剋. 刑耗並見. 一交亥運. 木得生. 火逢刦. 得惡病而亡. 초운 丙申丁酉火金이 이러한 乙木을 극설교집(剋洩交集)으로 제화(制化)하므로 재물이 마음먹은 대로 따랐고, 戊戌운의 10년은 용신 운으로서 북적북적 나날이 번창하였다. 운은 절지(絶地) 에서 꺾인 己土乙木에 회두극(回頭剋)되어 고통이 심했으며, 운에는 용신 를 극하는 기신(忌神) 을 생하고, 를 생하는 희신(喜神) 를 극하므로 몹쓸 병을 얻어서 죽었다.

 

궁시렁궁시렁

상관용상관격(傷官用傷官格)으로서 중에서 乙木이 투출하여 未土를 개두(蓋頭)하고 중의 己土상관의 발로(發露)를 차단하므로 팔자의 병()이 된다. 따라서 乙木을 제화(制化)하여 병을 다스리는 丙申丁酉운은 득약거병(得藥去病)하여 크게 흥()할 것이고, 을 생하여 병을 키우고 희용신(喜用神) 火土가 절()하는 운에는 크게 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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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陰從勢無情義, 從財格, 秀氣流行

  乙未生於季春 . 蟠根在未 . 餘氣在辰 . 似乎財多身弱 . 但四柱皆財 . 其勢必從 . 春土氣虛 . 得丙火以實 . 且火乃木之秀氣 . 土乃火之秀氣 . 三者爲全 . 無金以洩之 . 無水以靡之 . 更喜運走南方火地 . 秀氣流行 . 所以第發丹墀 . 鴻筆走三千之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