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3일 목요일

從强格, 旺神洩秀, 旺神怒發


 此造三逢戊午. 時殺雖坐祿支. 局中無水. 火土燥烈. 臣盛君衰. 且寅午拱會. 木從火勢. 轉生日主. 君恩雖重. 而日主之意向反不以甲木爲念. 運走西方金地. 功名顯赫. 甚重私情. 不以君恩爲念也. 運逢水旺. 又不能存君之子. 詿誤落職.

차조삼봉무오. 시살수좌록지. 국중무수. 화토조열. 신성군쇠. 차인오공회. 목종화세. 전생일주. 군은수중. 이일주지의향반불이갑목위념. 운주서방금지. 공명현혁. 심중사정. 불이군은위념야. 운봉수왕. 우불능존군지자. 괘오낙직.

 

글자얘기

此造三逢戊午. 時殺雖坐祿支. 局中無水. 火土燥烈. 臣盛君衰. 이 사주는 연월일에서 戊午를 셋이나 만나고, 시에서 甲木칠살이 비록 寅木 녹지(祿地)에 앉았으나 사주에 가 전혀 없이 火土가 조열하여 신하인 戊土일간은 왕성하고 군주인 甲木칠살은 쇠약(臣盛君衰)하다.

且寅午拱會. 木從火勢. 轉生日主. 君恩雖重. 而日主之意向反不以甲木爲念, , 寅午가 회합(會合)으로 공화(拱火)하여 이 화세(火勢)를 따르므로 오히려 戊土일주를 생조하여 비록 군주 甲木의 은혜가 깊다고 해도 신하인 戊土일주의 의향에는 오히려 군주 甲木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運走西方金地. 功名顯赫. 甚重私情. 不以君恩爲念也. 運逢水旺. 又不能存君之子. 詿誤落職. 운이 서방금지(西方金地)로 가면서 공명(功名)이 두드러졌으니 사사로운 정이 깊어 군주의 은혜는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 왕성한 운을 만나면서 군주의 아들인 인수를 보존하지 못하므로 부정한 일에 연루되어 직위를 잃었다.

 

궁시렁궁시렁

火土 인수와 비겁이 모두 왕성한 종강격(從强格)으로서 가순불가역(可順不可逆)인데, 대운이 金水로 흘러 선길후흉(先吉後凶)하다. 庚申辛酉운은 간지로 식상이 함께 와서 왕신설수(旺神洩秀)로 행운용신(行運用神)을 취하여 수기정영(秀氣精英)하다. 壬戌운도 역하는 壬水를 절각(截脚)하고 寅午戌을 성국(成局)하여 火土가 동심(同心)이 되므로 문제가 없으나, 다가오는 북방(北方)운은 왕성한 火土를 역하여 왕신노발(旺神怒發)의 화()를 부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五陰從勢無情義, 從財格, 秀氣流行

  乙未生於季春 . 蟠根在未 . 餘氣在辰 . 似乎財多身弱 . 但四柱皆財 . 其勢必從 . 春土氣虛 . 得丙火以實 . 且火乃木之秀氣 . 土乃火之秀氣 . 三者爲全 . 無金以洩之 . 無水以靡之 . 更喜運走南方火地 . 秀氣流行 . 所以第發丹墀 . 鴻筆走三千之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