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7일 금요일

從强格, 水泛木浮, 母多滅子


 此俗論木生孟春. 時殺獨淸. 許其名高祿重. 不知春初嫩木. 氣又寒凝. 不能納水. 時支申金. 乃壬水生地. 又子申拱水. 乃母多滅子. 惜運無木助. 逢火運, 與水戰. 猶恐名利無成也. 初行癸卯甲辰. 東方木地. 順母助子. 蔭庇大好. 一交乙巳. 運轉南方. 父母並亡. 財散人離. 丙午, 水火交戰. 家業破盡而亡.

차속론목생맹춘. 시살독청. 허기명고록중. 부지춘초눈목. 기우한응. 불능납수. 시지신금. 내임수생지. 우자신공수. 내모다멸자. 석운무목조. 봉화운, 여수전. 유공명리무성야. 초행계묘갑진. 동방목지. 순모조자. 음비대호. 일교을사. 운전남방. 부모병망. 재산인리. 병오, 수화교전. 가업파진이망.

 

글자얘기

此俗論木生孟春. 時殺獨淸. 許其名高祿重. 不知春初嫩木. 氣又寒凝. 不能納水. 時支申金. 乃壬水生地. 又子申拱水. 乃母多滅子. 이 사주를 두고 사람들은 甲木이 이른봄에 태어나서 시에 申金칠살이 홀로 맑으니 이름이 높고 봉록도 많다 할 것이나 이른봄의 은 어리고 차갑게 얼어붙어 차가운 를 받아들이기 어렵고, 시지 申金壬水의 장생지로서 신자합(申子合)으로 공수(拱水)하여 모다멸자(母多滅子)임을 알지 못한다.

惜運無木助. 逢火運, 與水戰. 猶恐名利無成也. 初行癸卯甲辰. 東方木地. 順母助子. 蔭庇大好. 一交乙巳. 運轉南方. 父母並亡. 財散人離. 丙午, 水火交戰. 家業破盡而亡. 애석하게도 운에서 의 도움이 없이 운을 만나면 水火가 다투어 오히려 명리를 이루지 못할까 두렵다. 초운 癸卯甲辰운의 동방목지(東方木地)에서 어머니의 뜻에 따라 자식을 도우므로 부모의 덕이 넉넉했는데, 乙巳대운 이후 남방화지(南方火地)로 바뀌면서 부모가 함께 돌아가시고, 재물도 흩어지고 사람도 떠났다. 丙午운에 간지로 水火가 서로 싸우므로 가업이 완전히 거덜나고 본인도 죽었다.

 

궁시렁궁시렁

인수가 태왕(太旺)水木인비의 종강격(從强格)으로서 수범목부(水泛木浮)가 우려되므로 이 좀 더 든든하게 뿌리를 내리는 동방목지(東方木地)에서 발복하고, 의 생지(生地)인 서방금지(西方金地)와 수화교전(水火交戰)으로 왕신노발(旺神怒發)을 우려하는 남방화지(南方火地)에서 크게 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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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陰從勢無情義, 從財格, 秀氣流行

  乙未生於季春 . 蟠根在未 . 餘氣在辰 . 似乎財多身弱 . 但四柱皆財 . 其勢必從 . 春土氣虛 . 得丙火以實 . 且火乃木之秀氣 . 土乃火之秀氣 . 三者爲全 . 無金以洩之 . 無水以靡之 . 更喜運走南方火地 . 秀氣流行 . 所以第發丹墀 . 鴻筆走三千之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