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5일 수요일

食神制殺格, 身殺兩停, 兒能救母, 旺神怒發


 此造四柱皆殺 喜支坐三辰 通根身庫. 妙在無金 時透食神制殺. 辰乃木之餘氣 正謂一將當關 羣凶自伏. 至癸亥運 食神逢生 日主得祿 科甲聯登, 甲運 仕縣令. 子運 衰神沖旺 不祿.

차조사주개살 희지좌삼진 통근신고. 묘재무금 시투식신제살. 진내목지여기 정위일장당관 군흉자복. 지계해운 식신봉생 일주득록 과갑연등, 갑운 사현령. 자운 쇠신충왕 불록.

 

글자얘기

이 명조는 네 기둥 모두 칠살(七殺)이 있고, 좋은 것은 지지에 앉아 있는 세 개의 辰土壬水의 고지(庫地. 身庫)로서 일주가 통근(通根)하여 결코 약하지만은 않다. 묘하게도 왕성한 戊土칠살을 화살(化殺)하여 일주를 돕는 이 없어도 시간에 투출한 甲木식신이 왕성한 戊土칠살을 제살(制殺)하여 일주를 돕는다.

의 여기(餘氣)로서 甲木이 통근(通根)하므로 바로 한 명의 장수가 관문을 지키고 있고(一將當關), 흉포한 무리들이 스스로 엎드려 항복하는 형상(羣凶自伏)이라고 할 수 있다.

癸亥운에 이르러 甲木식신이 癸水 생을 만나고(逢生) 壬水일주가 亥水 득록(得祿)하여 과거에 연이어 급제하였고(科甲聯登), 운에는 벼슬이 현령(縣令)이었다. 운에는 쇠신 子水가 왕신 午火를 충(衰神沖旺)하여 사망하였다(不祿).

 

궁시렁궁시렁

壬水일주가 실령(失令)하고 戊土칠살과 甲木식신 사이에 끼어 극설이 교가(剋洩交加)하여 기진(氣盡)하는데, 甲木식신을 도식(倒食)하고 戊土칠살을 화살(化殺)하여 壬水일주를 생조(生助)하는 인수가 없다. 따라서 木火土식재관의 세력을 따르는 것(從勢)을 고려할 수 있으나, 지지의 3중에 癸水乙木의 근기(根氣)가 있으므로 壬水일주가 자식인 시간 甲木식신을 도와 왕성한 戊土칠살을 제살(制殺)함으로써 신살양정(身殺兩停)을 도모할 수 있고, 甲木식신은 능히 모친인 壬水일주를 구한다(兒能救母). , 식신제살격(食神制殺格)으로서 水木을 희용(喜用)한다.

甲子운에 사망한 것은 甲子가 비록 水木 희용신이지만, 원국에서 득령(得令)하여 편고(偏枯)한 월주 戊午火土 기구신(忌仇神)을 천극지충(天剋地沖)하여 오히려 쇠신충왕왕신발(衰神沖旺旺神發) , 火土 기구신을 격동케 하는 왕신노발(旺神怒發)의 재화(災禍)를 부른다. 한편, 申子辰의 반합(半合)에 기대는 탐합망충(貪合忘沖)3辰土의 쟁합(爭合)이 되어 여의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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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陰從勢無情義, 從財格, 秀氣流行

  乙未生於季春 . 蟠根在未 . 餘氣在辰 . 似乎財多身弱 . 但四柱皆財 . 其勢必從 . 春土氣虛 . 得丙火以實 . 且火乃木之秀氣 . 土乃火之秀氣 . 三者爲全 . 無金以洩之 . 無水以靡之 . 更喜運走南方火地 . 秀氣流行 . 所以第發丹墀 . 鴻筆走三千之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