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4일 목요일

制殺太過, 家破身亡


 庚辛壬癸. 金水雙淸. 地支申酉巳午. 煅煉有功. 謂午火眞神得用. 理應名利雙輝. 所惜者五行無木. 金雖失令而黨多. 火雖當令而無輔. 更嫌壬癸覆之. 緊貼庚辛之生. 而申中又得長生. 則壬水愈肆逞矣. 雖有巳火助午. 無如巳酉拱金. 則午火之勢必孤. 所以申酉兩運. 破耗異常. 丙戌運中. 助起用神. 大得際遇. 一交亥運. 壬水得祿. 癸水臨旺. 火氣剋盡. 家破身亡.

경신임계. 금수쌍청. 지지신유사오. 단련유공. 위오화진신득용. 이응명리쌍휘. 소석자오행무목. 금수실령이당다. 화수당령이무보. 갱혐임계복지. 긴첩경신지생. 이신중우득장생. 즉임수유사령의. 수유사화조오. 무여사유공금. 즉오화지세필고. 소이신유양운. 파모이상. 병술운중. 조기용신. 대득제우. 일교해운. 임수득록. 계수임왕. 화기극진. 가파신망.

 

글자얘기

庚辛壬癸 金水雙淸 地支申酉巳午 煅煉有功 謂午火眞神得用 理應名利雙輝 所惜者五行無木. 천간에 庚辛金壬癸水가 금수쌍청(金水雙淸)하고, 지지는 巳午火申酉金을 단련(煅煉)하는 공()이 있으니 월령(月令)을 잡은 진신(眞神) 午火정관을 용신(用神)으로 하는 이치로 보면 응당 명예와 재물이 온전해야 할 것이나 애석하게도 용신 午火를 생조(生助)하는 이 없다.

金雖失令而黨多 火雖當令而無輔 更嫌壬癸覆之 緊貼庚辛之生 而申中又得長生 則壬水愈肆逞矣 雖有巳火助午 無如巳酉拱金 則午火之勢必孤. 비겁이 비록 월령을 잡지 못했으나 무리를 이루고, 관살이 비록 월령을 잡았으나 보조하는 이 없고, 더하여 천간의 壬癸水巳午火를 덮고 있으며, 庚辛金이 바짝 붙어 壬癸水를 생하고 있으며, 壬水는 연지 申金에서 발원(發源)하여 득장생(得長生)하므로 더욱더 날뛴다. 비록 巳火午火를 돕는다고 하나 사유합(巳酉合)으로 공금(拱金)하니 午火가 고립무원(孤立無援)이다.

所以申酉兩運 破耗異常 丙戌運中 助起用神 大得際遇 一交亥運 壬水得祿 癸水臨旺 火氣剋盡 家破身亡. 그래서 申酉 양 대운에 낭비가 심했고, 丙戌운에 용신을 도와 좋은 기회를 잡고 크게 한몫을 잡았으나, 운으로 바뀌면서 기신(忌神) 壬癸水가 녹왕(祿旺)을 얻어 극을 받는 용신(用神) 午火가 기력을 다하므로 집안이 몰락하고 자신도 죽었다.

 

궁시렁궁시렁

월령(月令)午火칠살이고 월시지 택묘(宅墓)에서 巳午火를 득지(得地)하여 신왕살왕(身旺殺旺)하고, 월간과 시간에 壬癸水가 투출하여 비겁과 식상과 관살이 삼자개균(三者皆均)하여 배득중화(配得中和)할 것이나, 일시지 사유공금(巳酉拱金)하여 월령 午火가 졸지에 고립무원(孤立無援)이 되고, 대운도 金水로 흘러 식상이 午火칠살을 극하는 것이 지나친 제살태과(制殺太過)가 이 팔자를 파멸로 몰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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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陰從勢無情義, 從財格, 秀氣流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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