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6일 화요일

始終得所


 此造土生金, 金生水,水生木. 干支同流. 有相生之誼. 而無爭妒之風. 戌中財星歸庫. 官淸印正. 食神吐秀逢生. 鄕榜出身. 仕至黃堂. 一妻二妻. 子有十三. 科第連綿. 富有百萬. 壽過九旬.

차조토생금, 금생수,수생목. 간지동류. 유상생지의. 이무쟁투지풍. 술중재성귀고. 관청인정. 식신토수봉생. 향방출신. 사지황당. 일처이처. 자유십삼. 과제연면. 부유백만. 수과구순.

 

글자얘기

此造土生金, 金生水,水生木. 干支同流. 有相生之誼. 而無爭妒之風. 戌中財星歸庫. 官淸印正. 食神吐秀逢生. 이 사주는 연월일시의 간지가 土金水木으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며 같이 흘러 상생의 정이 있다. 다툼과 시기의 바람이 불지 않고, 중에 재성이 입고(入庫)하여 오행의 원류가 소통하므로 관성(官星)이 맑고 인성(印星)이 바르게 癸水일간을 보좌하므로 식신(食神)이 생을 만나 수기(秀氣)를 발한다.

鄕榜出身. 仕至黃堂. 一妻二妻. 子有十三. 科第連綿. 富有百萬. 壽過九旬. 향방 출신으로 벼슬이 황당(黃堂)에 이르렀으며, 1처와 2첩을 거느리고 13명의 아들을 두었으며, 자식 모두 과거에 급제하고, 백만금의 부를 이루었으며, 구순 넘게 장수하였다.

 

궁시렁궁시렁

戊戌土()庚申金()癸亥水()乙卯木으로 접속상생(接續相生)하여 시종득소(始終得所)하였고, 연지 중에 암재(暗財) 丁火가 입고(入庫)하였고, 대운이 水木으로 흐르며 운간으로 甲乙木丙丁火가 제래(齊來)하여 수기정영(秀氣精英)하고, 말년에는 오행을 구족(五行具足)하며 식신생재(食神生財)로 수기유행(秀氣流行)하니 말년이 더욱 유여(有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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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陰從勢無情義, 從財格, 秀氣流行

  乙未生於季春 . 蟠根在未 . 餘氣在辰 . 似乎財多身弱 . 但四柱皆財 . 其勢必從 . 春土氣虛 . 得丙火以實 . 且火乃木之秀氣 . 土乃火之秀氣 . 三者爲全 . 無金以洩之 . 無水以靡之 . 更喜運走南方火地 . 秀氣流行 . 所以第發丹墀 . 鴻筆走三千之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