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0일 일요일

眞傷官, 傷官傷盡, 傷官佩印格


 此與前造只換辰丑兩字. 丑乃北方溼土. 晦火蓄水. 癸水通根而載丑. 辰亦溼土. 又是木之餘氣. 日元足以盤根. 庚金雖不能生水輔用. 而癸水坐下餘氣. 竟可作用. 初運, 木旺. 幫身護用. 和平迪吉. 至癸丑, 北方水地. 及壬子, 辛亥, 二十年. 經營得意. 事業遂心.

차여전조지환진축량자. 축내북방습토. 회화축수. 계수통근이재축. 진역습토. 우시목지여기. 일원족이반근. 경금수불능생수보용. 이계수좌하여기. 경가작용. 초운, 목왕. 방신호용. 화평적길. 지계축, 북방수지. 급임자, 신해, 이십년. 경영득의. 사업수심.

 

글자얘기

이 사주는 앞의 사주와 비교하여 단지 두 글자가 바뀌었다[此與前造只換辰丑兩字]. 은 북방의 습토로서[丑乃北方溼土] 를 어둡게 하고 를 저장하며[晦火蓄水], 癸水에 뿌리를 내리고 실려 있다[癸水通根而載丑]. 역시 습토이고[辰亦溼土] 의 여기로서[又是木之餘氣] 甲木일주가 뿌리를 내리기에 족하다[日元足以盤根].

庚金이 비록 를 생하고 용신을 돕기 어렵지만[庚金雖不能生水輔用], 癸水는 앉은 자리에 남은 기운(餘氣)이 있어[而癸水坐下餘氣] 결국 용신이 된다[竟可作用].

초운은[初運] 왕성한 [木旺] 일주를 돕고 용신을 보호하므로[幫身護用] 화평하고 길하였으며[和平迪吉], 癸丑운에 이르러[至癸丑] 북방수지에 들면서[北方水地] 壬子辛亥운의 20년간[及壬子, 辛亥, 二十年] 경영이 뜻대로 이루어져[經營得意] 사업에 마음이 흡족하였다[事業遂心].

 

궁시렁궁시렁

甲木의 목화상관(木火傷官)이며, 월지와 시지의 巳午火를 득지한 丁火상관이 첩신(貼身)한 진상관(眞傷官)으로 설기(洩氣)가 심하다.

신약(身弱)甲木일간이 앉아 있는 일지 의 여기(餘氣)이고, 월지와 연지가 巳酉丑을 공금(拱金)하고, 일지와 연지 辰丑 중의 癸水인수가 연간에 투출하여 丁火상관을 상관상진(傷官傷盡)하며 甲木일간을 생조(生助)한다. 따라서 癸水를 용신(用神)으로 하는 상관패인격(傷官佩印格)이고, 대운이 신약한 甲木일간을 방조(幇助)하는 동북의 木水로 아름답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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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陰從勢無情義, 從財格, 秀氣流行

  乙未生於季春 . 蟠根在未 . 餘氣在辰 . 似乎財多身弱 . 但四柱皆財 . 其勢必從 . 春土氣虛 . 得丙火以實 . 且火乃木之秀氣 . 土乃火之秀氣 . 三者爲全 . 無金以洩之 . 無水以靡之 . 更喜運走南方火地 . 秀氣流行 . 所以第發丹墀 . 鴻筆走三千之績...